(비전21뉴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은 하남시약사회(회장 최용한)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마음주파수 1004MHz” 사업 협약을 체결한 후, 하남시약사회 소속 약국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위기가구 발굴 네트워크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음주파수 1004MHz”는 ‘천사(1004)’의 의미를 담아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정서적 연결을 상징하는 사업으로,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가구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기존 복지 시스템에 접근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생활 밀착형 거점인 약국을 통해 발굴하고, 복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하남스타약국과 참약사 든든약국이 위기가구 발굴에 첫발을 내디디면서 시작됐고, 현재 감일로약국, 규민약국, 나나약국, 다나은약국, 다솜약국, 담주온누리약국, 메디약국, 미사온누리약국, 미사우리약국, 바른약국, 부영약국, 서울약국, 선한약국, 세브란츠약국, 시온약국, 연약국, 영동약국, 우리약국, 지니약국, 풍경채현담약국, 한미약국, U1스마트약국 등 총 24곳의 약국이 참여하고 있다. 최근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비전21뉴스)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지회장 신송연)는 8월 27일 회원 150여명과 이현재 하남시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이웃사랑 실천 휴경지 경작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배추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아침부터 새마을지도자들은 총 10,000포기의 김장용 배추 모종을 직접 심으며 정성과 열정을 더했다. 이번에 심은 배추는 오는 11월경 수확하여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 배분한 후, '사랑의 김장 나눔 사업'을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송연 지회장은 “정성을 다해 가꾼 배추가 올겨울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상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새마을지도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매년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주시는 새마을지도자분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심은 배추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져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매년 배추 모종을 직접 심고 가꾼 후 김장을 담가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등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비전21뉴스) 하남시 덕풍2동 주민자치회(회장 장호인)는 2025년 주민자치회 활성화 시범사업으로 선정·추진 된 ‘오이소박이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오이소박이 나눔 행사’는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이웃 나눔 실천을 위해 기획한 사업으로 덕풍2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약 1000개의 오이로 오이소박이를 담가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장호인 덕풍2동 주민자치회장은 “위원들과 함께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나눌 수 있어 참 뜻깊은 시간이였다”며 “오늘 나눠드린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를 함께한 박향춘 덕풍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준비에 힘써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비전21뉴스) 지난 27일, 주식회사 하우스퀘어(대표 황승윤)는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에 까띠 바디티슈 1,000개를 전달했다. 주식회사 하우스퀘어는 2024년 생활용품 브랜드 ‘까띠’를 런칭 후 일상의 작은 순간을 더욱 깨끗하고 상쾌하게 만드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욕실용품, 청소용품, 주방용품 등 생활 전반에 걸친 제품을 실용성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개발하며, 소비자들의 편의를 고려한 디자인과 합리적 가격으로 꾸준한 신뢰를 얻고 있는 자기 돌봄의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또한, 주식회사 하우스퀘어는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동참하며, 깨끗하고 향긋한 생활을 선사하는 브랜드 철학과 함께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황승윤 대표는 “우리가 평소 당연하게 생각했던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큰 어려움일 수 있다는 사실을 복지관을 통해 알게 됐다.”라며, “생활 여건이 어려워 씻는 것도 쉽지 않은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고, 앞으로도 복지관
(비전21뉴스) 하남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반려동물 복지정책 연구회’는 28일 하남시 동물보호센터를 방문해 운영·관리 실태 전반을 점검하고 유기동물 복지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정혜영 대표의원과 강성삼 의원을 비롯해 전문위원, 정책지원관이 함께 방문해 하남시 동물보호센터 운영현황, 동물보호 및 구조 현황, 유기 동물 입양 과정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개선해야 할 문제점 등을 파악했다. 하남시 미사동로 40번길 75-91에 위치한 하남시 동물보호센터는 총면적 352.6㎡ 규모로 사육실·계류실·격리실·사료보관실·직원휴게실 등 총 10개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기간제 근로자 2명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담당하고 있다. 하남시 동물보호센터는 현재 시 직영(임시) 운영과 민간동물보호소인 동물구조관리협회의 위탁운영을 병행하고 있는 가운데 2025년 8월 28일 기준, 하남시 동물보호센터에는 총 20마리(개 18마리, 고양이 1마리, 도마뱀 1마리)를, 동물구조관리협회(위탁보호소)에서 총 6마리(개 5마리, 토끼 1마리)를 보호하고 있다. 의원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은 이번 현장 점검에서 반
(비전21뉴스) 하남시의회는 28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의회 1층 소회의실에서 ‘2025년 청렴연수교육’을 개최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주관으로 열린 이날 교육은 이성영(심산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노무사) 청렴전문강사가 ‘반부패청렴교육 및 갑질 예방’을 주제로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 및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이하 이해충돌방지법) 주요 내용 및 사례 △지방의회 의원 행동강령 △성희롱‧성폭력 예방 등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방의회에서 의정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을 유형별로 정리하고 유형별 쟁점 및 대응 방법 등을 일선 현장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강의가 이어졌다. 이와 함께 공직자가 직무와 사적 이해가 충돌하지 않도록 예방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법령인 ‘이해충돌방지법’ 관련, 모든 의원과 직원이 해당 법령을 정확히 숙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5개 신고·제출 의무와 5개 제한·금지행위를 안내했다. 이날 의원들은 ‘청렴서약서’에 각각 서명하며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청
(비전21뉴스) 하남시는 지난 27일 오후 6시, 덕풍·신장 원도심, 미사상업지구, 감일상업지구 일대에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과 지도점검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을 맞아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 유해업소가 밀집된 지역을 중심으로 위법행위 단속과 예방 캠페인을 병행해 실효성을 높였다. 점검은 12개 단체 60여 명이 참여해 권역별로 진행됐다. 원도심에서는 하남YWCA,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하남지구회, 덕풍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골목 구석구석을 살폈고, 미사상업지구에서는 청소년수련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패트롤맘 하남지회가 단속과 캠페인을 병행했다. 감일상업지구에서는 하남경찰서와 하남시 초등학교・중학교 학부모폴리스, 감일청소년문화의집이 참여해 현장 점검과 안내 활동을 맡았다. 주요 점검 내용은 △노래방·룸카페 등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 위반 행위 △술·담배(전자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불건전 전단지 등 유해매체 배포 행위 △모텔·펜션 등에서의 이성혼숙 묵인 행위이다. 또한 성인용품점과
(비전21뉴스) 하남시는 27일 남한고가 교육부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성수 도의원의 원도심 교육환경 개선 제안으로 시작돼, 이현재 시장의 공모 신청 적극 권유로 본격화됐다. 무엇보다 중심 역할을 한 이진규 남한고 교장과 교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다. 이 제안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지원과 조성윤 전 경기도교육감, 박영식 남한고총동문회장, 이홍재 하남시민회 이사장과 동문회원 등 지역 교육 인사들이 공감하며 힘을 보탰으며, 남한고 학교운영위원회 및 학부모위원회의 전폭적인 지원,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협력이 더해져 결실을 맺었다. ‘자율형 공립고 2.0’은 지자체·대학·기업 등과 협력해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 모델을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 학교는 무학년제, 조기입학·조기졸업 등 학사 운영 특례를 적용할 수 있고, 특목고·자사고 수준의 심화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편성할 수 있다. 올해 공모에서는 전국 25개 학교가 뽑혔으며, 경기도에서는 남한고를 포함해 10곳이 선정됐다. 남한고는 내년 3월부터 학생 맞춤형 교육과
(비전21뉴스) 하남시는 국민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지정된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관내 공공도서관 8개관(미사·신장·나룰·위례·일가·세미·덕풍·디지털도서관)에서 전시·공연·저자강연·체험 프로그램 등 총 77개의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미사도서관에서는 9월 10일 오후 4시 ‘잔소리 탈출 연구소’의 윤선아 작가, 9월 27일 오전 10시 ‘똥볶이 할멈’의 강효미 작가와 만나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9월 17일 오후 7시에 열리는 ‘미사초대석’에서는 32년간 형사로서 활동한 김복준 교수의 특별 강연이 진행된다. 신장도서관에서는 약사이자 푸드라이터로 활동 중인 정재훈 작가가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소식의 과학’을 주제로 9월 13일 오후 2시 독자와 만난다. 나룰도서관에서는 9월 23일 오후 7시, ‘이토록 역사적인 도서관’의 저자 백창민 작가가 도서관의 역사적 의미를 생동감 있게 전할 예정이다. 위례도서관은 9월 20일 오후 2시 ‘강연과 피아노 연주가 함께 있는 클래식이 알고 싶다’를 진행하며, 일가도서관은 9월 6일 오후 2시 ‘검은 여우를 키우는 소년’ 신동섭 작가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