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1뉴스) 안양도시공사는 4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2026 안양도시공사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안양도시공사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주제는 안양도시공사 소관 업무 관련 ▲혁신·적극행정 ▲저출생 대응 ▲E(친환경) ▲S(사회) ▲G(거버넌스) 경영 아이디어를 포함한 5개 분야로 진행된다. 공모 방법은 안양도시공사 홈페이지 '정보광장' 공사소식에서 신청서 및 제안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될 경우 포상금이 수여되며 채택된 아이디어는 내부 검토 및 예산확보 등을 통해 향후 공사 경영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포상금 규모는 총 150만 원이다. 종합 대상 1명(50만 원), 혁신·적극행정 아이디어 우수상 1명(20만 원), 저출생 대응 아이디어 우수상 1명(20만 원), E(친환경) 아이디어 우수상 1명(20만 원), S(사회) 아이디어 우수상 1명(20만 원), G(지배구조) 아이디어 우수상 1명(20만 원)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며, 부상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안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nbs
(비전21뉴스)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지난 2일, ‘2026년 안양시 공익활동 공유오피스 활용 지원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입주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사무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공익단체, 예비 활동팀, 1인 활동가들에게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제공하고, 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된 단체는 ▲지역교육네트워크 이룸(대표 강은정, 찾아가는 인성·시민교육 운영) ▲안양 Y-퍼(대표 김희경, 시민참여촉진과 공론장 운영) 등 총 2팀이다. 이들은 오는 12월 말까지 공유오피스 내 지정석을 제공받게 된다. 입주협약식에 참석한 강은정 대표는 “단체를 구성하고 사업을 추진하면서 사무공간이나 활동 기반을 마련하는 데 늘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공간을 확보하게 되어 기쁘고, 무엇보다 센터와 긴밀히 협력하며 공익활동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것 같아 매우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센터는 입주하는 단체들에게 단순히 공간만 지원하는
(비전21뉴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6월 4일 오전, 관양초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학교폭력예방 하이-파이브 아침맞이 릴레이 캠페인의 첫 문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친밀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관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관내 총 19개 예정교를 대상으로 꾸준히 이어질 계획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관양초등학교 학부모회와 안양동안경찰서장 및 학교전담경찰관(SPO) 등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등교하는 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등굣길에 선생님, 경찰관, 부모님과 밝게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인사를 주고 받았으며, 학교폭력 예방에 동참하겠다는 자신만의 다짐을 붙이는 뜻깊은 활동을 진행했다. 김선희 교육장은“지역사회가 다 함께 참여해 아이들의 등굣길에 온기를 더하고,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관내 학교에 존중과 배려의 문화가 깊이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비전21뉴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한‘2026 안양과천 독서인문교육 아카데미 『단종비, 정순왕후의 생을 따라가는 봄날』독서인문 연수’를 지난 5월 27일과 6월 4일 양일에 걸쳐 성황리에 종료했다. 이번 연수는 교원들의 비판적 사고력과 협력적 의사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한 현장 탐방 및 비경쟁 토론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여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5월 27일에는 서울 창신동의 자주동천, 영도교 등을 직접 걸으며 정순왕후의 삶을 돌아보는 ‘인문학 산책’ 코스가 운영됐다. 이어 6월 4일에는 관련 영화와 도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독서인문교육 실천 방안을 나누는 비경쟁 토론을 운영했다. 김선희 교육장은“역사 속 인물의 삶을 되짚어보는 이번 연수는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깊이 있는 교육과정을 설계하는 훌륭한 배움의 기회”라며, “앞으로도 독서인문교육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현장 중심의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교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문화를 확대하여 적극 지원할 방
(비전21뉴스) 안양시는 시민들에게 평생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안양시민학당’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안양시민학당은 각 분야의 전문가와 명사를 초청해, 유익한 지식과 깊이 있는 경험을 공유하는 안양시의 대표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2026 안양시민학당의 첫 강좌는 오는 6월 11일 오후 2시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로 잘 알려진 한문철 변호사가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서 6월 25일 오후 7시에는 투자 전문가 염승환 강사가 ‘주식투자 잘하는 법’을 주제로 시민들과 만난다. 하반기까지 이어질 시민학당에서는 천문학자 지웅배, 도슨트 정우철, 역술가 박성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과학·예술·교양 등 총 10회의 다채로운 강연이 진행된다. 안양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은 안양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양시 관계자는 “각 분야 명사들의 통찰과 지혜를 시민들과 나누는 안양시민학당은 삶에 활력을 더하고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비전21뉴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6월 2일 관내 리더교사 및 희망교사를 대상으로'대입 상담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맞춰 교사들의 진학 지도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주요 내용은 ▲2026학년도 대입 전형별 입시결과 분석 ▲대입상담 프로그램 활용법 ▲학생 맞춤형 진학 컨설팅 방법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데이터 기반의 입시 분석과 구체적인 상담 사례를 공유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청 김선희 교육장은“학생 맞춤형 진학 지도를 위해교사의 상담 역량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교사들의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비전21뉴스) 안양시노동인권센터는 지난 5월 30일 자립준비청년의 진로 탐색과 사회진입 역량 강화를 위해 글로벌 IT제조기업인 인탑스(주)의 협조를 받아 히다랩(hida Lab) 투어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다양한 산업과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립준비청년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인탑스가 운영하는 CMF(Color·Material·Finishing) 전문 전시공간인 히다랩에서 다양한 디자인 제품과 소재, 제조기술을 직접 살펴보며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인탑스 오준우 팀장이 직접 전시관을 안내하며 제품 개발과정과 디자인, 소재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청년들의 진로 고민에 대한 조언을 전했다. 참여 청년들은 스마트폰, 전자기기, 자동차 부품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제품과 기술을 접하며 평소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산업 현장을 이해하고 직무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손영태 안양시노동인권센터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실제 산업 현장을 경험하고 다양한 직무를 접해보는 것은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비전21뉴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교사의 디지털 기반 예술 수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 안양과천 AI와 만나는 예술 융합 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연수는 총 10시간 과정으로 2026년 6월 1일부터 7월 13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원 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예술나눔 공익재단‘아이프 칠드런(AIF children)’과 연계하여 전문성을 높였으며 특히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기반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예술과 AI의 융합 이해 ▲AI 기반 이미지 생성 및 활용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토리텔링과 작품 제작 ▲AI를 활용한 수업 설계 및 평가 ▲학교 현장 적용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했다. 김선희 교육장은 “AI 기술은 예술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중요한 도구”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디지털 기반 예술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수업 모델을 개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
(비전21뉴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상호존중·상호책임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교육활동 보호 학생용 소식지’를 제작·배포했다. 이번 소식지는 ‘2026 상반기 안양과천 상상(상호존중·상호책임) 교육활동 보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작됐으며, 학생들이 교육활동 보호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 개념, 교육활동 침해행위 개념, 교육공동체가 함께 실천할 약속 등 학생 눈높이에 맞춰 구성했다. 특히‘상상(상호존중·상호책임)으로 피어나는 봄날의 햇살 같은 우리 선생님 이야기’ 공모를 운영하여, 학생과 보호자가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따뜻한 기억, 감동적인 경험을 직접 나누는 기회를 마련했다. 공모 우수작으로 선정된 사연은 연성대학교 웹툰만화콘텐츠과와 협업하여 웹툰으로 제작했다. 제작된 웹툰은 학생용 소식지에 수록하여 학교 현장에 배포됐으며, 교사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김선희 교육장은 “교육활동 보호는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키기 위한 교육공동체의 약속”이며 “학생과 보호자가 직접 참여해 만들어